남편이 퇴근하면서 가지고 온 핸드형 선풍기. 작아도 너무 작다했는데 전원을 켜는 순간 깜놀. 너무도 시원했다. 바람 세기가 왜 이리 센지 작은 고추가 맵다더니 작은 선풍기 바람이 더 세다. ㅎㅎ 더우니까 가지고 다니라는 울남편. 하루하루가 갈수록 철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