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 사이즈는 너무 작아서
쿠폰에 사이즈업 해서 추가비 내고 먹었는데 원가격을 모르다가 오늘 영수증 보고 알았어요.
ㅎ 벤티 사이즈 6100원.
톨 사이즈는 넘 작아서 😢
사이즈업 안되면 기별도 안가더라구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너무 비싸지만 본전을 뽑는
정신 진짜 좋아요~😁😁
빨대를 저 각도에서 찍으니
그 안에 부라보콘이 뿅하고
나올 것 같은 기대감에
두근대네요~
커피 맛의 차이를 모르는
까닭에 비싼건 너나 먹어라
해요.~
근데, 스벅의 마케팅 전략과
세월이 흘러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의 우수성은 인정하죠.
유리
작성자
본전을 더 뽑은거 같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님하고
부라보콘 먹고
만두엄마님하고
워터파크 다녀온 것 같아요.
커피 마시며 넘 잼나네요. 🤣🤣🤣
Dynamic Bountiful Joseph
전 좀 촌스러운지 아직도 베라보단 부라보콘이 좋아요.
적당한 양과 과자의 바삭함,
고향의 맛같은 향수가 있어요
Sophia park
ㅋㅋ 스벅 비싼 것은 전세계가 다 알고 있습니다..
중국에 가도 한국가격과 거의 동일함...
유리
작성자
비싼만큼 인기 있나봐요.
늘 자리가 없어요.
화장실 옆자리밖에 없어서
언제나 테이크아웃이네요.
드라이브스루도 줄이 넘 길어요. ㅎ
제 기준 스벅 테이크아웃 하시는 분들 부자십니다 스벅은 자리에 앉아서 마셔야 하는 곳 입니다 ㅎㅎ
예쁜이
스벅 비싸지요.
그래도 스벅만의 느낌 때문에 또 가죠~~
a midsummer night's dream
종이 빨대가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려고 나왔지만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다시 플라스틱 빨대로 슬슬 교체가
되는 중이라고
뉴스에서 봤는데요.
유리님 사진 보니
그래도 아직은 종이 빨대가 사용중인 것 같네요.
친환경 제품이 최고죠.
오늘 이 뜨거운 날에는
역시 시원한 음료가 최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