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BEST옴마야.. 이 정도군요🥲 서서히 오지않고 갑자기 한더위가 와서 거리에 구급차도 엄청 많이 다녀요. 직장이 대로변이라, 혹한이나 혹서에 그 차이가 확 느껴지거든요. 장화님, 다니실때 조심하시고 피로관리도 잘 하세요♡
장화작성자저도 베란다 창문 열고 놀랐습니다. 채소껍질 말린다고 검은색 플라스틱에 담아 놓았는데 채소껍질도 말랐지만 용기까지 쪼그러져 있더라구요. 아마 검정색이라 열을 더 흡수 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