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너무 웃긴데
너무 탐나기도 하네요. ㅎㅎ
저한테 딱인 얼굴만한 캡이네요.
요즘 제가 쓰는 모자는 이마만 가려서
눈썹 위와 밑으로 갈라진 선이 생겨요. 😭😢
뜨거운 햇빛을 다 가리지를 못해서
얼굴이 엄청 뻘개지더라고요.
가려워서 긁고 있는데 저 캡 쓰고 싶네요.
😁😁😁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 좀 웃기기도,
상대방은 눈 마주칠 자리를 찾아
눈 헤매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아이템이긴 해요.
햇볕이 오죽 뜨거워야지요ㅜ
소중한 유리님,
아침운동에도 반드시 썬블럭과 모자 챙기세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썬캡이라고 하나요?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큰 게 많더라고요.
그래도 그 캡을 쓴 분은
만두엄마님 알아보고
인사하시니 잘 보이나 봅니다.
저는 땅만 보고 걷는 줄 알았거든요.
😁😁😁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
제가 답답증때문에
썬글라스나 모자 이런걸 못 써요.
썬블럭 하나에 의존하니
기미가 많이 늘긴 합니다😂
소중하신 꿈님,
뭐든 바르고, 뭐든 가리셔서
소중한 피부 지켜주세요~♡
minimal
익숙한 사람인데요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그치요.
많은 분들이 이런 썬캡이나
도적 분위기의 마스크 쓰고다닐 정도로
햇빛이 강해요.
소중하신 미니멀님,
건강관리, 피부관리 잘 하시기 부탁드려요♡
Glamorous Pleasant Luna
진짜 모르는데 아는 사람이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그치요.
썬캡 쓴 사람, 썬글라스 쓴 사람과 얘기할 때
제 눈이 갈 길을 잃는 거
저만 그런가요?😂
ㅡ얘기할 때 꼭 눈을 보고 하는 저는
여름엔 눈을 어디 둬야될지 모르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