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 아 너무 웃긴데 너무 탐나기도 하네요. ㅎㅎ 저한테 딱인 얼굴만한 캡이네요. 요즘 제가 쓰는 모자는 이마만 가려서 눈썹 위와 밑으로 갈라진 선이 생겨요. 😭😢 뜨거운 햇빛을 다 가리지를 못해서 얼굴이 엄청 뻘개지더라고요. 가려워서 긁고 있는데 저 캡 쓰고 싶네요. 😁😁😁
안녕하세요~너어무 덥쪼~~하는 밝은 인사에
아 네~ 안녕하세요~
맞절 하고 보니 누군지를 모르겠는데,
걸음걸이를 보니,
아 그 분이구나..싶어요.
해가 너무 뜨거우니
얼굴만한 캡을 쓰고 다니는 분이 많네요ㅎㅎ
어디다 눈을 맞춰얄지 모르겠어서
대충 여기쯤이 눈이다 싶은 데를 보면서
날씨 스몰톡을 했어요🤣🤣🤣
She is a neighbor and an acquaintance.
한 동네 사는 이웃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