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7일 택배서비스를 보며... 중국의 택배기사 현실도...
Dynamic Bountiful Joseph물 3리터를 마셔도 소변생각이 나지 않는다니 참혹한 광경이네요. 땀으로 쓴 글은 작가를 배반하지 않는다.... 그래야죠. 그 희망의 빛이 누군가를 살릴테니까요.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꼭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