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ient Bountiful Luna
시원하겠다~ 아이들이 부럽네요
시원하겠다~ 아이들이 부럽네요
작품 사진처럼 멋있네요. 저렇게 더위 식힐 수 있는 아이들 부럽네요.ㅎ
걱정없는 아이들~~더위도 즐기네요 분수 시원하겠어요
저렇게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들어 갈 수 있는 아이들이 부럽네요.
분수는 어른들도 어린 동심으로 변하게 해 줘요~
아이들이 더워서 분수의 시원한 물 가를 떠나지 못하는 군요. 저 시절이 제일 즐겁죠.
첫번째 사진 영화 속 한장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