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 말을 생각할때마다 부모님 생각을 해요. 아무것도 할 수없었던 아가를 이만큼 자라게 하시느라 얼마나 애썼을까!
그래서 매일 사람 구실 하며 살고 싶습니다.
😁😁😁
오늘도 멋진 어른으로 살아야지요.
저는 딱 만두엄마님처럼만 어른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저의 어른이세요. 😁😁😁
뒤따라 다니는 애 있으니깐 만두엄마님도 힘내세요!
만두엄마
작성자
에헴. 막 철든 어른 납시오오오~
(잘 오고 있는가 샥 돌아보면서🤣🤣🤣)
세상 모든 부모님의 힘은
불가사의이지요?
예뻐하고 참아주고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그 수만 가지 힘이 어디서 나오셨을까.
지금도 이렇게 절 가르치고 계시네요.
참, 아까 낮에 큰언니가
한 20년쯤 된 사진을 톡으로 보냈는데
너무 좋았어요.
어머니도 젊고 아버님도 젊고~♡
해달이
cotton sock 라니 정말 귀여운 표현이네요!!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며 어제보다 더 나은 제가 되어볼께요!
만두엄마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만두엄마
작성자
하얗고 폭신한 축복이 느껴지지오~♡
해달이님, 하루 종일 열심하지는 마세요~
날이 너무 더워
그러면 병 날 것 같아요.
해달이님은 소중하니께
설렁설렁 열심히요~
Resourceful Genuine Brian
Bless your cotton socks!”라는 귀여운 표현과 함께, 하루하루 조금씩 자라나는 우리 모두를 향한 다정한 격려가 인상 깊습니다.
만두엄마
작성자
빡빡한데다 덥기까지 한 요즘을 사는 우리는
응원받아 마땅하잖아요~
전 응원하는 게 참 좋아요.
사람들을 응원하면서
그 사이에 저도 슬쩍 앉아있어요😄
우리 모두에게 삼삼칠 박수.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더 자라고 성숙해지는 우리들 응원합니다.
자신만의 특급비법 다 동원해서
이 찜통더위에 건운하세요 ㅎㅎ ~^^♡♡♡
만두엄마
작성자
와 특급비법~
그 말씀 너무 좋은데요?
뭐 있더라? 또 뭐 있더라??
찾아보는 걸로도 벌써 반은 시원한데요?😄
역시 사람이 모이면
머릿수만큼 아이디어가 나온다니까요~👍
깨비님도 특급으로 시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