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저는 저 말을 생각할때마다 부모님 생각을 해요. 아무것도 할 수없었던 아가를 이만큼 자라게 하시느라 얼마나 애썼을까! 그래서 매일 사람 구실 하며 살고 싶습니다. 😁😁😁 오늘도 멋진 어른으로 살아야지요. 저는 딱 만두엄마님처럼만 어른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저의 어른이세요. 😁😁😁 뒤따라 다니는 애 있으니깐 만두엄마님도 힘내세요!
내일도 길을 걸어갈 우리에게.
Bless your cotton socks! 🙏
아가들을 축복하는 말이랍니다.
모든 우리가 아기로부터
커 왔듯
내일 저녁에도 조금 자라있을 우리에게
시원한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