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가격이 많이 쎄서 정말 먹고플때나 먹어야겠어요. 좀 많이 먹기는 하지만 보기보다 양이 작은 그릇이었어요. 망고빙수도 먹고팠는데 비싸서 팥빙수랑 커피만 먹었어요. 아쉽다!
장화드시고 싶을때 꼭 드세요. 제가 많이 아파보니 입맛도 없고 그때 가장 후회되는게 먹고싶은거 참은게 젤로 후회되더라구요. 지금도 맛난게 없고 먹고싶은것도 없고 슬퍼요. 맛난거 드시고 싶을때 꼭 드세요. 이것도 진짜 큰 행복이더라구요.
유리작성자메가빙수 맛나다는 소문에 수시로 들락거리는데요. 품절이라고 메뉴에서 선택도 못하겠더라구요. 갈때마다 품절. ㅠㅠ 어제 메가 6가지나 품절이던데요. 흑. 저도 메가 팥빙 맛보고 싶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어쩐지 팥빙수가 점점 더 화려해지는 느낌이네요. 아마 제가 팥빙수를 사먹지 않아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요. 저는 카페에 가면 커피만 마시니까요. 하지만 다시 카페에 간다면 유리님이 드신 팥빙수를 꼭 먹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