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보니 달이 둥글해서 찍었어요. 내마음도 둥글둥글해졌으면~~
만두엄마BEST와 오랜만에 오신 달 사진 장인, 너란아이님♡ 퇴근길에 본 둥근 달이 막내네 하늘에도 떠 있네요. 부시지 않은 빛으로 늘 따스하게 가족을, 사람을 비춰주는 분이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