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둥이네 고기점-갑자기 옛스런
상호로ㅎ-입니다.
한글사용에 방점이 있나봐요.
Open 대신 지금함
Close 대신 오늘 식당 끝
재밌는 건 주인의 마음을
꿰뚫어 써놓은 거예요.
시작할 땐 맛있는 요리를
해야지~
끝날 땐 (베개 베고 누워서)
와 편하다~
사람들이 봐야 한다고
현관 앞에다 붙여 놓았어요.
다정함에 미소짓게 하는
고기점~
이런 식당이 있으면
찾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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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네 고기점-갑자기 옛스런
상호로ㅎ-입니다.
한글사용에 방점이 있나봐요.
Open 대신 지금함
Close 대신 오늘 식당 끝
재밌는 건 주인의 마음을
꿰뚫어 써놓은 거예요.
시작할 땐 맛있는 요리를
해야지~
끝날 땐 (베개 베고 누워서)
와 편하다~
사람들이 봐야 한다고
현관 앞에다 붙여 놓았어요.
다정함에 미소짓게 하는
고기점~
이런 식당이 있으면
찾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