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멍당, 정말 명당인데요?
이 나무 벤치에 앉아 붉게 물드는
저녁의 시내를 내려다 보는 동안은
시간도 나도 너도 잠시 멈출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이입의 인간이 분명합니다ㅎㅎ
예쁜이님 멍당 사진을 가만 보고 있으니
제가 가 앉아있는 느낌이예요.
귓가에는 슈베르트님의 가곡, 바위 위의 목동,
호젓한 클라리넷이 들려오고...)
♡
Dynamic Bountiful Joseph
BEST
처음엔 멍당이라고 쓰고
명당이라고 읽었네요🤣
멍당,
누가 이름지었을까요.
입으로 발음하는 순간
마음 한 켠에 쉼터가
생긴 것 같아요.
붉게 물든 노을을
바라볼 수 있는 멍당을
가진 예쁜이님 덕분에
저도 가까운 곳으로
찾아봐야겠어요😍
bebeto
BEST
가끔은 멍. ᆢ 그저 바라보는 곳
그런곳이 있으면 좋지요ㆍ
일상이 평온한 삶이기를 바래요ㆍ
해달이
멍당이라니 귀여운 말이네요!!
저기서 멍때리면 머리도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예쁜이
작성자
맞아요.
걷다가 잠깐 앉아서 멍하니 있어요~~~
wjddkfbjar
차분하게 멍때리기 좋은곳이네요.
예쁜이
작성자
네. 산책로 중간에 있어요.
해지는 거 보면서 멍 때리면 좋아요
June
와~ 멋지십니다
전 가끔 공원 그네에 앉아 해지는 노을을 바라보면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예쁜이
작성자
그 곳에 있으니 마음이 저도 편안해 질거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rosemary1004
명당...배산임수? 뒤쪽엔 산 앞쪽엔 강...
어디든 맘편한 곳,쉴수있는 곳~~
예쁜이
작성자
ㅋㅋㅋ
명당이 아니고 멍당이요.
멍 때리기 좋은 곳이요.
그런데 명당인지는 모르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rosemary1004
ㅋㅋ 멍당...요즘은 멍 때릴 시간이 그닥없어서...멍당을 생각해보진 않았네요..멍당..자기전 잠깐? ^^
Illustrious Fearless Douglas
와, 자신만의 장소를 갖고 계시는군요. 이또한 엄청 부럽습니다. 삶의 좋은 친구처럼, 하나의 복이 아닐까 합니다. 전 멋진 산책길을 좋아하는데, 늘 오래 가까운 곳에 두고 하루 있는 곳을 찾고 있네요. 언젠가 그곳에서 석양이나 일출, 또는 달빛을 친구 삼아 걷고 있는 모습을 그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예쁜이
작성자
저도 산책길이 너무 좋아요.
그 산책길 중간에 있어요.
편안한 곳입니다.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ssuu*k
시간 가는 줄 모르겠을 풍경입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고.
예쁜이
작성자
그런 장소인거 같아요.
편안한 휴일 마무리 하세요
마이클조던
멍당 좋네요
저도 멍때리고 싶어요
예쁜이
작성자
그쵸.
한번씩 필요한거 같아요.
Quaint Virtuous Martha
멍당~ 너무 좋네요
예쁜이
작성자
저기는 맘이 편안해져요.
오늘도 쾌적한 하루 보내세요
영진왕빠
아주 좋은곳에 자리 잡으셨네요
멍 너무 많이 때리지 말고 좋은 구경하세요
예쁜이
작성자
네. 그럴께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ㅡㅡㅡ3ㅡ
자기만의 숨겨진 멍당이 하나씩 있을듯요.
노을지는 마을 전경 보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멋진 멍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