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ful Cheerful Michelle
예쁘네요. 노란색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노오란 원추리꽃이 지난 주엔 한 송이가 피었더니 일주일 사이에 여러 송이가 되었네요
원추리꽃은 기다리는 마음이란 꽃말을 가졌네요.
예쁘네요. 노란색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젠 나리의 계절이군요. 노란나리꽃말 처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로사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와 너무 예뻐요~♡ 나리꽃은 종류도 참 많네요. 전 백합처럼, 백합보다 꽃잎이 바깥으로 더 오그라지는 게 나리인줄 알았는데 엄청 종류가 많아요. 뉘집을 보면 사촌지간에 닮기도 많이 닮고, 각자 미모가 출중한 경우가 있잖아요. 나리가 그러네요. 언니 동생 할 것 없이 일가가 미모네요~♡
지금 찾아보니 사진 속의 꽃은 원추리꽃이네요. 둘 다 백합과이긴 한데 잎이 다르더군요. 나리꽃은 백합의 우리말이 랍니다. 당연히 나리꽃인줄 알았는데... 만두엄마님 덕분에 공부합니다. 땡큐^--^😘
와 원추리꽃이구나요! 그러고보니 줄기와 잎이 원추리네요. 초봄이면 늘 원추리나물 해먹을 줄만 알았지, 꽃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오늘 새로 알게되네요♡
꽃 색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
예쁘게 활짝 피어있으니 바라보느라 잠시 더위를 잊었어요^---^♡
제가 잘못 알고 나리꽃이라 말했었죠. 모양이 비슷하거든요. 궁금증 많은 친구님 덕분에 찾아보니 원추리꽃이었어요. 하여, 정정했습니다!!! 내게 신선한 자극을 준 친구님 고마워요~🩷
노란 원추리꽃은 볼때마다 뭔가 마음에 들어요. 독특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나리꽃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아요, ㅎㅎ
조금 힘이 빠진 나리꽃이랄까요. 그런 차이가 있더라고요. 얼핏보면 둘이 너무 닮아서요. 저는 원추리하면 고향집 뒷동산이 떠올라요^---^♡
이쁜 꽃이네요 사진 잘 찍으셨어요
고맙습니다~ 한여름에 피어난 꽃들이 우리들에게 더위를 물리칠 여유를 주는 것 같아요^--^♡
예쁘네요. 나리꽃과 비슷하네요. 그런데 무얼 기다릴까요? 저는 어서 선선한 가을이 오길 기다려요.
아이고 센스라니😘👏 원추리꽃을 따라 우리도 가을 맞이 나가볼까요? ^--^♡
그렇군요. 기다리는 마음이군요
꽃말이 이쁘죠? 무언지 모를 기다림이지만 기다림은 희망이 아닐까해요.
Dynamic Bountiful Joseph님이 오늘 저에겐 원추리꽃으로 오셨네요. 기다리는 마음. 제가 좀 늦게 왓찌요? ㅎㅎ 평소에도 그렇지만 오늘 저는 조금 더 쫌 예민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한송이에서 여러송이를 피워내는 아름다운 원추리꽃. 많이 기다렸겠다 싶어서 꽃 앞에서 예민하게 많이 머물다 감. 😁😁😁
범부채꽃이 생각나네요. 여전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라는 꽃말을 가진 꽃. 그날의 유리님을 기억하고 있어요 아릿하지만 기다림은 희망이지요. 대신 바짝 붙진말고 한 발 물러서서 기다리기로😘
오랫동안 기다려서 꽃대가 올라와서 그런가 봐요. 저희집 개울옆에도 꽃망울이 맺혔네요. 참 예쁜 꽃이죠.
아 꽃대가 늦게 올라오는군요. 신달골님 말씀대로 원추리가 꽃이 되는 시기가 더딘 것 같아요. 멋진 해석에 고마워요~👍
기다리는 마음 원주리꽃 너무 예쁘네요ㆍ
여름이라 꽃들이 귀한데 원추리가 키를 세우고 노랗게 피어 났어요. 길가가 환해졌어요.
성급하지만 꽃말처럼 시원한 계절을 기다립니다.^^
햇살이 조금만 강도를 덜하면 좋을텐데요. 시원한 계절을 기다리는 ssuu*k님을 위해 바람이 한 줄기 불어왔으면해요🙏
진짜예쁜 노란색이네요
노란빛에 주황빛이 섞여 있어 더 귀한 색깔을 드러내고 있었어요^--^♡
너무 예뻐요. ^^
더위엔 무심한듯 더욱 화사하게 피어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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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ㅖ쁘네요~~
한여름 뙤약볕 아래 무심한듯 피어난 원추리꽃이 유난히 예쁘죠?^---^♡
꽃도 예쁜데 꽃말도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June님 한 주도 수고하셨어요. 다음 주도 행복한 날들이시길요
색깔이 너무 고운 원추리꽃이네요 날씨는 덥지만 이런 여름꽃들을 보는 재미가 있어서 여름이 마냥 싫지만은 않아요
햇살 아래 꽃이 저토록 싱그럽게 피어 있는데 투정할 수 없죠😆 해달님, 건강한 한 주 되시길 바라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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