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꽃대가 늦게
올라오는군요.
신달골님 말씀대로
원추리가 꽃이 되는
시기가 더딘 것 같아요.
멋진 해석에 고마워요~👍
유리
Dynamic Bountiful Joseph님이
오늘 저에겐 원추리꽃으로 오셨네요.
기다리는 마음.
제가 좀 늦게 왓찌요? ㅎㅎ
평소에도 그렇지만 오늘 저는
조금 더 쫌 예민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한송이에서 여러송이를 피워내는
아름다운 원추리꽃.
많이 기다렸겠다 싶어서
꽃 앞에서 예민하게 많이 머물다 감.
😁😁😁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범부채꽃이 생각나네요.
여전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라는 꽃말을 가진 꽃.
그날의 유리님을
기억하고 있어요
아릿하지만 기다림은
희망이지요.
대신 바짝 붙진말고
한 발 물러서서
기다리기로😘
고맙습니다~
한여름에 피어난 꽃들이
우리들에게 더위를 물리칠
여유를 주는 것 같아요^--^♡
Illustrious Fearless Douglas
노란 원추리꽃은 볼때마다 뭔가 마음에 들어요. 독특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나리꽃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아요, ㅎㅎ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조금 힘이 빠진 나리꽃이랄까요. 그런 차이가 있더라고요.
얼핏보면 둘이 너무 닮아서요.
저는 원추리하면 고향집 뒷동산이 떠올라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제가 잘못 알고
나리꽃이라 말했었죠.
모양이 비슷하거든요.
궁금증 많은 친구님
덕분에 찾아보니
원추리꽃이었어요.
하여, 정정했습니다!!!
내게 신선한 자극을 준
친구님 고마워요~🩷
Quaint Virtuous Martha
꽃 색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예쁘게 활짝 피어있으니
바라보느라 잠시 더위를
잊었어요^---^♡
만두엄마
와 너무 예뻐요~♡
나리꽃은 종류도 참 많네요.
전 백합처럼, 백합보다 꽃잎이 바깥으로 더 오그라지는 게 나리인줄 알았는데
엄청 종류가 많아요.
뉘집을 보면 사촌지간에 닮기도 많이 닮고,
각자 미모가 출중한 경우가 있잖아요.
나리가 그러네요.
언니 동생 할 것 없이
일가가 미모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지금 찾아보니 사진 속의
꽃은 원추리꽃이네요.
둘 다 백합과이긴 한데
잎이 다르더군요.
나리꽃은 백합의 우리말이
랍니다. 당연히 나리꽃인줄
알았는데...
만두엄마님 덕분에
공부합니다. 땡큐^--^😘
만두엄마
와 원추리꽃이구나요!
그러고보니 줄기와 잎이 원추리네요.
초봄이면 늘 원추리나물
해먹을 줄만 알았지, 꽃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오늘 새로 알게되네요♡
ROSA
이젠 나리의 계절이군요. 노란나리꽃말 처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고맙습니다~
로사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Joyful Cheerful Michelle
예쁘네요. 노란색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노란색에 주황빛이 들어
있어서 색이 쨍하고
예쁘더군요. 꽃말이 좋아
더 예뻐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