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물놀이터 다녀오니 거의 6시가 되서 들어왔어요. 신랑이 차려 놓은 토요일 저녁이네요. 보쌈입니다^^ 압력밥솥에 고기도 삶고~ 배추겉절이도 무치고, 청국장도 끓였더라고요. 참 맛나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