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채칼로 얇게 저민 감자를 다시 채썰기 해서 부쳐낸 감자채전이예요
한 소당당 감자 두개가 들어가는 양으로 부치는데 바사삭 크런치 식감이 참 좋았어요
감자채 만드느라 수고로움은 있지만 결과물이 좋아서 올 여름 감자는 거의 감자채전으로 소비될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자채칼로 얇게 저민 감자를 다시 채썰기 해서 부쳐낸 감자채전이예요
한 소당당 감자 두개가 들어가는 양으로 부치는데 바사삭 크런치 식감이 참 좋았어요
감자채 만드느라 수고로움은 있지만 결과물이 좋아서 올 여름 감자는 거의 감자채전으로 소비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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