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전

김치전김치전

앞도 안보일만킁 퍼붓던  비가 지금은 장시

소강상태예요.

저녁차리면서  김치전도 몇장 부쳤어요.

바삭한걸 좋아해서  타지않는 정도까지

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