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 장마가 아주 요란합니다. 비올때는 호박전이라며, 남편이 부쳐주어 점심 맛나게 먹었지요 😀😃😄
유리BEST꽃 플레이팅 이네요. 옴마야 센스가 센스가 ! 호박전을 드신게 아니고 꽃을 드신 ROSA님. 와 ROSA님 비오는 날 호박전으로 사랑고백 받은 건가요? 저의 기준에선 먹지도 못하는 꽃보다 훨씬 행복할것 같아요. 😁😁😁
Dynamic Bountiful Joseph와 비오는 날은 부침개죠. 근데 남편이 부쳐 준 호박전은 어떤 맛일까요. 음...너무 맛나서 기절하는 정도 일까요?😁 전 내생에서나 가능할라나 그것도 어렵다면 내생에선 모른척 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