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산책후 단골 빵집을 지나치지 못해 빵집에 앉아 빵을 먹는데ᆢ 할비가 빵 부스러기를 흘리자, '할아버지! 빵 흘리지 마세요~' 누가 할소리를 누가 하고 있니? 할비 무안해 하시며 말씀하시길 '이제는 아기 손녀한테도...🫡😥 어린이 집 다니더니 많이 컸구나.. 대견하다! 인사도 잘 하고, 빵집에 진열되어 있는 제품들도 의젓하게 만지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