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가 쐈어요.

하루종일 비가 와서 외출도 못하고 집콕.

큰아들은 친구 만나러, 아빠는 모임.

막둥이와 단둘이서 낮잠도 자고  TV도 보고 뒹글뒹글.

그러더니 막둥이가 치킨 쏜다면서 주문.

아들이 사 주니 더 맛있는 치킨맛 ㅎㅎ

덕분에 저녁 쉽게 해결. 고마워~~~

막둥이가 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