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오는 길에 들어 온 동네 카페.
머루포도가 알알이 자라고 있는 포도 넝쿨이
안에서 보니 너무 시원해 보여요.
포도나무는 많이 억울하겠다는 생각도 하며
나부터 살자 하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