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올해 체육영재 장학금을 받았어요. 그래서 엄마 필요한거 하나 사 주고 싶대서 밥솥 바꿔야 한다고 했더니 밭솥 사줬어요. 오늘 아들이 사 준 밥솥에 저녁밥 안치고 맛있는 밥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들 고마워~~~잘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