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사 준 밥솥

아들이 올해 체육영재 장학금을 받았어요.

그래서  엄마  필요한거 하나 사 주고 싶대서 밥솥 바꿔야 한다고 했더니 밭솥 사줬어요.

오늘 아들이 사 준  밥솥에  저녁밥 안치고 맛있는 밥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들 고마워~~~잘 쓸게.

아들이 사 준 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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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Joyful Cheerful Michelle
    뿌듯하시겠어요. 기분 좋은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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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너무 대견하고 기분 좋아요.
      그동안 훈련에 훈련, 픽업에 픽업  보람을 느끼네요.
  • Punctual Reliable William
    추카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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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감사해요.  밥이 더 맛있어서  살 찌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정말 의미있는 밥솥이네요
    밥할때 마다 아들생각 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