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기숙사로 복귀하는 아들.
중요한 대회가 8월에만 두 개나.
그래서 오늘 몸보신 시켜 보내려구요.
해신탕 해서 먹이려고 토종닭 사러 왔어요.
여름이라 백숙해서 먹으려고 사람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