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중나리.

털중나리.

 

남의 집 꽃밭이지만,

철철이 다른 꽃이 피는 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한복집 사장님 손길로

예쁜 나리꽃이 쑤욱 올라왔네요.

 

오고가는 사람이 다 볼 수 있게

꽃을 심어 가꾸는 마음.

키우는 사랑과 좋은 것 나눠주는 봉사가 녹아있는 것 같아요.

 

 

She always water the plants in a flowing 한복 dress she made.

그녀는 늘 자신이 지은 풍성한 한복을 입고

꽃밭에 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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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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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BEST
    풍성한 한복을 입고 
    지나는 사람을 위해 
    꽃을 가꾸는 사장님과 
    그 곁을 지나며 
    더 많은 향기와 온기를
    전하는 정님~🩷
  • Joyful Cheerful Michelle
    BEST
    자주 보던 꽃인데 이름 알았네요. 예뻐요~~~^^
  • Captivating Magnetic Natalie
    BEST
    나리꽂이군요
    여름에 피어있는 모습 가끔 보면 이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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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조던
    이쁜 사진이네요
    이름 첨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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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나리꽃도 종류가 엄청 많네요.
    그 중에서도 얘가 제일 화려하게 생긴 것 같아요~
  • 루저웅이
    색 조화가 이쁘네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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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이 꽃을 보면
    참 이국적으로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