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더워서 집에서 내려가면 바로 앞에 있는 휘트니스센터까지 가는것도 귀찮아서 거실천장에 달려있는 시스템에어컨 바로 아래 황금위치에서 홈트나마 열심히 따라했어요. 시원한곳만 찾고 시원한 것만 마시고싶은 힘겨운 날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