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신에 등장한 한국 말... 4세고시란 말이 일반어가 된 심각한 상황...
만두엄마정말 안타까워요. 아이 한 명 한 명이 아까운 시절에 나은 미래를 위한 어른들의 집착이 아이의 현재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아야 할 때네요. 예전 광고카피, 튼튼하게만 자라다오~가 얼마나 사랑가득한 말이었는지 실감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