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gwon

최근 외신에 등장한 한국 말...

4세고시란 말이 일반어가 된

심각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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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정말 우울한 기사네요~
    자라나는 이 시대의 새싹들이 병들어 건다니
    다 어른들의 욕심때문에 아이들을 우울의 ㄴㅍ으로 빠뜨리니~
    언제 이 병폐가 고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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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정말 안타까워요.
    아이 한 명 한 명이 아까운 시절에
    나은 미래를 위한 어른들의 집착이
    아이의 현재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아야 할 때네요.
    
    예전 광고카피,
    튼튼하게만 자라다오~가 얼마나 사랑가득한 말이었는지 실감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