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툰이 약간은 무서운 추억을 뷸러오네요. 30년전까지만도 텍사스 시골을 동양인이 여행하는 것은 다소 위험성이 있었죠. 시골 식당에 들어서니 다들 무슨 이상한 동물을 바라보듯 하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