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되는 잼 보다는 쫀득쫀득하고 조청 보다는 묽은 산딸기 잼 이예요
단맛이 적다고 걱정하셨는데 오히려 달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이 더운 여름 날에 불 옆에서 눌러붙지않게 내내 저어가며 만드신 엄마의 정성이라 알뜰하게 맛나게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시판되는 잼 보다는 쫀득쫀득하고 조청 보다는 묽은 산딸기 잼 이예요
단맛이 적다고 걱정하셨는데 오히려 달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이 더운 여름 날에 불 옆에서 눌러붙지않게 내내 저어가며 만드신 엄마의 정성이라 알뜰하게 맛나게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