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주 다니던 브라질 슈하스코 스테이크 식당으로 저녁먹으러 다녀왔어요. 브라질 현지인이 직접 테이블로 와서 그때그때 구워낸 것들을 종류별로 그 자리에서 바로 잘라서 주는거라 너무 좋아요. 자기입맛에 맞는걸로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지만 배가 불러서 한코스밖에 못먹었네요. 영수증리뷰로 받은 샹그리아 라는 칵테일도 은근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