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듣고 싶은 만두엄마님의 이 노래가
저에게는 오늘 찰떡처럼
저를 좀 많이 울게 하는 노래가 되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만큼이나 눈물이 나서
속상합니다. 이 노래가 끝날때쯤은 세상에서 예쁜만큼 웃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
BEST
만두엄마님 덕분에
좋은 음악 들었네요.
또 "제 8요일"이라는 영화도
알게 되었네요.
저는 무의식 중에 장애인 나오는 영화는
피하고 잘 안보려고 하는 편인데요.
이 영화는 한 번 봐야겠네요.
줄거리만 보더라도 감동을 주네요.
제 아들이 장애인이라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이런 영화는
짜증스럽게만 생각했었죠.
아직도 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했고요.
마지막 장면은 슬프지만
영화 "제8요일"과 루이스 마리아노의 음악
다시 한 번 잘 들어 볼게요.
무더운 여름날 오후네요.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