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만두엄마님 덕분에 좋은 음악 들었네요. 또 "제 8요일"이라는 영화도 알게 되었네요. 저는 무의식 중에 장애인 나오는 영화는 피하고 잘 안보려고 하는 편인데요. 이 영화는 한 번 봐야겠네요. 줄거리만 보더라도 감동을 주네요. 제 아들이 장애인이라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이런 영화는 짜증스럽게만 생각했었죠. 아직도 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했고요. 마지막 장면은 슬프지만 영화 "제8요일"과 루이스 마리아노의 음악 다시 한 번 잘 들어 볼게요. 무더운 여름날 오후네요.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