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뼘만 더 마음을 뻗어보는 것.

한뼘만 더 마음을 뻗어보는 것.

 

한뼘만 더 마음을 뻗어보고자

반찬마다 깨 팍팍 뿌려 먹었습니다.

몽땅 깨반찬인듯 되버렸네요.

두뼘 마음 뻗으면 깨 한통 다 쓸것 같아요.

🤣🤣🤣

깨 팍팍 뿌려 먹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길수 있어서

참 다행인 휴가 마지막날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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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미코씨
    여러반찬들 만들때 마무리는 통깨를 뿌리죠.
    왠지 완성된 반찬에 기분이 좋아지죠
    
  • delightful
    
    맛있겠네요 
    저도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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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와  나물반찬하셨네요~
    음식에 톡톡 얹혀있는 통깨는 장식적,
    입안에서 톡톡 으깨어지는 깨는 미식적이지요?
    게다가 몸 안에서의 깨의 작용 중에
    여성 건강 증진이 있다는 걸 알고나선
    아 고뤠~?하면서
    듬뿍듬뿍 쓰는 욕심쟁이, 여기요~🤣
    저 볶은 통깨, 손절구에다 공이로 빻아요.
    그때그때 하기 힘들어서 날잡아서 한병 빻아서 냉동실에 두고 뿌듯해하는 거.
    누구도 모르는 내 응원군~하며 기분좋은 거.
    저 참 웃기쥬?
    
    유리님의 나물반찬들을 보면서
    한결 맘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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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와~~~맛있는 반찬들이 한가득이네요.
    반찬의 마무리는 통깨죠.
    반찬들이 모두 정갈하고 맛있어 보여요.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반찬에 마지막 마무리는 통깨지요
    훨씬더 먹음직스럽게 해주는 양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