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로가자
직접키운 야채를 수확하여 나물을 무치셨군요. 직접 크우셔서 더 맛있게 드시겠네요.
수확해온 야채로 나물반찬 만들었지요.
호박, 가지, 깻잎, 고구마줄기
이제야 수확담당 업무가 끝납니다 🎵 🎶
직접키운 야채를 수확하여 나물을 무치셨군요. 직접 크우셔서 더 맛있게 드시겠네요.
맛있는 냄새가 폴폴나네요. 수확담당도 농부님 만큼이나 바쁘셨겠어요. 애많이 쓰셨어요~ 바람이 좀 불어요. 수고하신 두 분, 한 잔의 차를 마시며 힐링하세요^---^♡
농부님께 건의했어요. 내년엔 제발 반만 심으라구요. 아님 내년엔 진정한 수확담당만 하고 요리담당은 사표낼까 생각중이랍니당 😅🤣😂
요리담당은 반만하는 건 어떨까요? 지금처럼 많이 하면 수확담당님이 힘들고, 안하면 농부님이 섭섭하니 중간지점에서 의견조율 하는거죠🤣
저 양이 한번 수확이 아녀요. 매일 꾸준히 달려서 1-2개씩 따오는거지요. 농작물처럼 꾸준한 건 없네요. 요리해서 시엄니께, 딸네 보내려 몰아서 하고는 생색을 내고 있지요 😅🤣😂 직접 기른 것 먹으면서 남편의 건강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밭에 다니고 있으니 감사한 일이지요? 조셉님 의견 울 농부님께 전달해야 겠어요. 감사해요 👍 👍 👍
제가 전부 다 좋아하는 반찬이네요 고추장 넣고 비빔밥 해먹으면 좋겠네요
네. 저녁 메뉴랍니다 😀😃😄
저 비벼먹고싶어요~~~^^ 당분간 든든하시겠어요~
네. 부자된 것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