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오늘은 음악이 커피보다 먼저 왔어요.! 졸려서 저는 커피 사러 잠깐 나가는데 커피사러 가면서, 커피 먹으면서 만두엄마님의 추천곡 들을려고요. 좋다 좋아. 가벼워지는 소리. 😁😁😁
I feel lighter. .
I feel lighter. .
나는 몸이 가볍다..몸이 가볍다...
습도가 높으니 기분을 좀 올려봐야겠어요~
Divertimento in E flat major.
미카엘 하이든의 곡입니다.
우리가 아는 요제프 하이든의 동생이신데
형님만큼이나 수많은 곡을 지으셨어요.
더블베이스, 비올라, 첼로.
묵직한 삼형제가 연주하는 가벼운 실내악곡이니
잠시 휴식의 음악으로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