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 사람 = 0]

[삶 - 사람 = 0]

 

개구리도 생각을 하잖아요?

삶에서 사람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내삶에 소중한 사람들.

조금 더 다정하게 

조금 더 따뜻하게 

품어 보는 하루 되어 봐야지.

결국 내 삶.

나에게 돌아오는 것.

 

우리중에

내가 먼저 웃었다! 😁😁😁

2
0
댓글 6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에잉 한 발 늦었네🤣
    하지만 웃음소리는 내가 더 클 걸?🤣🤣🤣🤣🤣
    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 
    
    착한 유리님 함 이겨볼끼라고
    웃기 시작했더니요.
    
    진짜 제가 웃고있어요~😄😄🤣🤣🤣
    • 유리
      작성자
      맞아요. 맞아요.
      만두엄마님 웃음소리가 더 큽니다.
      😁😁😁
      저는 작게 오래 오래 긴시간 웃었어요.
      그랬더니 그 웃음이 돌아오는 기적같은 일이 생기네요. 
      포기하지 않은 저에게 메아리처럼
      돌아온 웃음이 고마운 날이에요. 
      이제 만두엄마님처럼 소리를 좀 키워볼까도 생각해 봅니다.
      통한다는 걸 알았잖아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웃어주는건
      오래 걸려도 다소 힘이 부칠때가 있어도 포기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만두엄마님이 저를 이겨서 
      크게 웃어줘서 저의 작은 웃음이 
      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감사한거 알지요?
      늘 웃어주시고 웃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은 뺄까봐요. 
      가끔은 감동받아서 질질 🤣🤣🤣)
  • 프로필 이미지
    a midsummer night's dream
    맞아요. 
    유리님이 있으니 
    만두엄마님이 있으니 
    제가 모르는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같이 사는 삶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내 옆에 누군가가 없다면 
    "너"라고 불러줄 누군가가 없다면 
    쓸쓸함만 가득하겠네요.
    • 유리
      작성자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이 
      저를 불러주고
      저는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을 부르고.
      우리가 되는거 맞지요?
      마주보고 부를수 있어서
      쓸쓸하지 않잖아요. 우리.
      우리 맞지요?
      20250731_151651.jpg_resize
  • ROSA
    삶 = 사람
    그렇구나.
    퇴직을 하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면 되니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삶-사람=0 이 더 와 닿네요~^^
    • 유리
      작성자
      ROSA님을 만나는 사람들도 
      참 좋더라구요. 
      할것 같아요. 😁😁😁
      다정한 ROSA님을 누군들 좋다 안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