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잉 한 발 늦었네🤣
하지만 웃음소리는 내가 더 클 걸?🤣🤣🤣🤣🤣
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
착한 유리님 함 이겨볼끼라고
웃기 시작했더니요.
진짜 제가 웃고있어요~😄😄🤣🤣🤣
유리
작성자
맞아요. 맞아요.
만두엄마님 웃음소리가 더 큽니다.
😁😁😁
저는 작게 오래 오래 긴시간 웃었어요.
그랬더니 그 웃음이 돌아오는 기적같은 일이 생기네요.
포기하지 않은 저에게 메아리처럼
돌아온 웃음이 고마운 날이에요.
이제 만두엄마님처럼 소리를 좀 키워볼까도 생각해 봅니다.
통한다는 걸 알았잖아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웃어주는건
오래 걸려도 다소 힘이 부칠때가 있어도 포기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만두엄마님이 저를 이겨서
크게 웃어줘서 저의 작은 웃음이
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감사한거 알지요?
늘 웃어주시고 웃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은 뺄까봐요.
가끔은 감동받아서 질질 🤣🤣🤣)
a midsummer night's dream
맞아요.
유리님이 있으니
만두엄마님이 있으니
제가 모르는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같이 사는 삶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내 옆에 누군가가 없다면
"너"라고 불러줄 누군가가 없다면
쓸쓸함만 가득하겠네요.
유리
작성자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이
저를 불러주고
저는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을 부르고.
우리가 되는거 맞지요?
마주보고 부를수 있어서
쓸쓸하지 않잖아요. 우리.
우리 맞지요?
ROSA
삶 = 사람
그렇구나.
퇴직을 하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면 되니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삶-사람=0 이 더 와 닿네요~^^
유리
작성자
ROSA님을 만나는 사람들도
참 좋더라구요.
할것 같아요. 😁😁😁
다정한 ROSA님을 누군들 좋다 안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