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도 만들어서 파는 카페에 왔어요. 오늘 저녁은 이걸로 떼우면 되겠어요. 모든 메모리워드 분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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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유리
a midsummer night's dream님 떼우다니요?
피자를 보는 저는
지금 피자한조각이 세상 젤 맛날것만 같아서
많이 먹고 싶습니다.
이런 피자 세상에 둘도 없지! 너무 맛있지!
싶게 맛있게 즐겁게 드세요!
아 갓 만든 피자. 넘 먹고 싶어라. 😁😁😁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네, 그러네요.
점심을 늦게 오후 2시쯤에 먹어서
(너무 푸짐하게 엄청 배부르게요)
아직 배가 고프지 않아서요.
남편도 아들도 그렇다고 하고요.
사실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어서
카페에 온 것이랍니다.
저도 피자 엄청 좋아하고요.
이렇게 먹으니 또 배부르고
유리님의 글 때문에 덩달아
기분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