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병문안 후 동생들과 치킨을 먹었어요. 아버지께서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셨는데 1년만에 말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하루입니다. 평안한 저녁되세요^^~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와~~1년동안 아버님과 가족 모두 맘고생 많셨겠어요~ 이제 말씀을 하신다니 얼마나 기분이 좋으실까요? 치킨으로 마음을 나누시고... 앞으로 더욱더 회복하셔어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