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

아침 햇살을 받으며  공원을 천천히 걸었다. 

풀냄새와 새소리에 마음이 차분해졌다. 

걷는 동안 나 자신과 조용히 대화를 나눈 기분이었다.

 

 

 

공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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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냐하
    정신이 맑아지는 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