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와 보기만해도 시원해요. 가끔은 밥보다 후식이 더 소중할 때가 있어요. 저도 오늘 점심은 간단한 후식류로 할까봐요. (점심 생각이 딱히 없는 거. 어제 유리님 글 보고, 아침에 스팸깻잎쌈을 야무지게 먹었기 때문🤣🤣🤣)
오늘은 모두 입맛이 없어서
점심은 간단히 대충 먹고
후식으로 먹기 힘든 메가팥빙 먹으러 왔어요.
한끼로 먹기도 충분한 양.
너무 맛나다.
와 보기만해도 시원해요. 가끔은 밥보다 후식이 더 소중할 때가 있어요. 저도 오늘 점심은 간단한 후식류로 할까봐요. (점심 생각이 딱히 없는 거. 어제 유리님 글 보고, 아침에 스팸깻잎쌈을 야무지게 먹었기 때문🤣🤣🤣)
컵빙이 올해 대유행이던데 양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적당한거 같아요ㅎㅎ
가격도 양도 적당인데 맛은 적당하지 않더라구요. 😁😁😁 너무 유행이라 품절일때가 많아 자주 못먹어서 그런가 저는 아주 맛있었어요.
유리님 또 가셨군요. 제가 그랬잖아요. 한번만 먹진 못할꺼라고요 ㅋㅋㅋ
😁😁😁 맞아요. 밥순이가 밥대신 먹었잖아요. 오늘 제가 샀습니다. Smart Cherished Cody님하고도 한번 가고싶네요. ㅋㅋ
점심을 대충 드셨으니 후식은 기똥차게 달달한 팥빙수가 딱이네요~~
메가팥빙수 동생 덕분에 먹어 봤느데 맛있더군요. 자꾸 찾게 된다는...
먹기 힘든?... 빨리 품절되나 봐요?
네 이번에 메가팥빙 인기가 많아서 거의 품절이었어요. 바쁜시간대, 아주 더울때, 손님많은 곳. 주문자체가 안되었어요. 첫 팥빙은 휴가가서 다른 지역 어느 한적한 곳에서 먹어봤잖아요. 😁😁😁
메가팥빙이 가성비로 최고지요ㅎㅎ 요즘 많이들 시키더라구요
아 정말요? 제가 늦어서 못먹는거였나봐요. 😂 저는 갈때마다 품절이라 엄청 힘들게 먹었어요.그래서 더 맛있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