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들어가는 출입문~ 밀어유 땡겨유 한없이 다정한 말 앞에서 웃음이 터졌어요~♡ 여긴 어디일까요?🤣🤣
Dynamic Bountiful Joseph작성자전 사투리가 살아 있는 언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방의 특색이 드러나고 타지사람들은 모르는 자기들만이 통할수 있는 것들도 재미 있고요. 다정하고 푸근한 말이죠
온별충청도인거는 알겠는데 어디일까 궁금해서 이미지검색해봤더니 대천인거 같네요. 댓글들 쭉 보다보니 역시 맞구요 ㅎㅎ 십여년전에 대천 (보령)에 살았었는데 그땐 이런거 못봤던거같아요. 하긴 그 지역살면서 그지역 휴게소갈일이 거의 없긴했지요.
Dynamic Bountiful Joseph작성자우리말이 이렇게 반가울수가😁😁 스테파니님 말씀처럼 외래어가 낯선 어르신들께는 진짜 반가운 표지판이 되겠네요~👍👍 정겨운 우리말을 고장의 언어를 살려서 하는 것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작성자마져유~🤣 부여에 왔어요. 저도 충청도이긴 한데 충남은 사투리가 강해 대부분의 어미에 '~유'가 많이 쓰여요. 근데 사투리가 정겹게 느껴져 좋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작성자마져유~~🤣 santo님 오랜만이에요. 요즘은 이상하게 내가 앱하는 시간이 아니면 찾기가 어려워요.ㅜㅜ 궁금했어요. 자주 만나요, 우리~😘
Dynamic Bountiful Joseph작성자예~ 부여 가는 길에 대천휴계소 들렀더니 저런 기발한 문구가 있어서 한참을 웃었어요. 둥이들은 적응력이 놀라워서 벌써 충청도 사람 다 됐어요. 사투리로 하비 놀리기도 하고 오늘은 하루 종일 마당 풀장에서 물놀이 중이에요^--^♡
Dynamic Bountiful Joseph작성자지방마다 다른 사투리를 자신있게 드러내는 모습이 맘에 쏙 들었어요. 저 문구를 보고나서 저희집 둥이들이 이거 줘봐유, 알았어유 라며 사투리잔치를 벌였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