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마다 닭만 먹기가 그래서 오늘은 로스용 생오리고기를 사서 양념에 반나절 재워뒀다가 저녁에 식구들은 맛있게 먹고 밥까지 볶아서 줬어요. 저는 스위치온 다이어트중이라 겨우 참고 눈으로만 요기했어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와서 정말 힘들었지만 유혹을 이겨내고 잘 참아냈지요. 3주후에는 기어코 먹어보리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