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아아니 만두엄마님은 천리안? 저 하얀 백합이 보이다니요! 😁😁😁 저는 창문 열때마다 창틀 먼지 봅니다. 매일 청소해도 잘도 안착해 있는 새로운 먼지들을 매일 만나지요. 만두엄마님은 하늘도 보고 백합도 보셨네요. 아. 저는 멀었어요. 창틀먼지에서 하늘을. 하늘에서 백합을. 보는 날이 있겠지요. 그때까지 저의 눈이 나이들지 않기를! 😁😁😁
아아니 저 하얀 것은...
내가 참 좋아하는 백합이잖아?
아침마다 하늘만 쳐다보느라
거기 피어있는 줄을 몰랐네?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The beacon does not shine on its own base.
등대는 제 발치를 비추지 않는다.
ㅡ등잔 밑이 어둡다는 뉘앙스의 영어 속담이예요.
It was right under the nose.
바로 앞에 있었네?
ㅡ 턱 밑에 있는 걸 못봤네?하는 뉘앙스의 영어표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