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오겠죠, 가을이?
막바지 여름을 보내기 아쉬운 매미들이 세차게 우는걸보니 가까이 다가왔나보네요 👍 👍 👍
유리
헛 그곳은 비가오나요?
이곳의 저의 하늘을 a midsummer night's dream님께 보냅니다.
다른 하늘과 날씨를 가진 우리에게
곧 가을이 옵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님!
여름에 머물지 않기를.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너무 덥네요.
어제 마당 청소한다고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모르겠어요.
온 몸이 땀으로 둘러쌓여서 끈적끈적이다가
오늘은 비가 내려서 그런지
조금은 시원하네요.
그래도 움직이면 또 덥죠.
유리님의 파란 하늘이 아름답네요.
기온은 끔찍하겠지만요.
얼른 가을이 오기를
매일매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