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지 말라는 역설일까요?
오늘 부산은 더웠나봐요.
저는 비가 잠깐 안오는 사이 나갔다가
갑자기 퍼붓는 폭우에
우산을 미쳐 펴들지도 못하고
홀딱 다 젖어서 약간 춥더라구요.
더웠던 만두엄마님도
비에 젖어 추웠던 저도 웃는 하루가 갑니다.
밤새 웃을 일이 조금 더 많아져서
웃으며 만나면 좋겠어요. 😁😁😁
a midsummer night's dream
BEST
맞아요.
나가기 전에 하는 말이겠죠?
방을 나간 후에
반드시 문을 닫아 주세요.
에어컨 냉방 중입니다.
잊지 마세요.
이렇게 잔소리를 쏘아대면
제 아들처럼 쓱 한 번 보고는
심드렁하게 나간 후에 문을 닫겠죠.
만두엄마님 덕분에 아침이 즐겁네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