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지 말라는 역설일까요?
오늘 부산은 더웠나봐요.
저는 비가 잠깐 안오는 사이 나갔다가
갑자기 퍼붓는 폭우에
우산을 미쳐 펴들지도 못하고
홀딱 다 젖어서 약간 춥더라구요.
더웠던 만두엄마님도
비에 젖어 추웠던 저도 웃는 하루가 갑니다.
밤새 웃을 일이 조금 더 많아져서
웃으며 만나면 좋겠어요. 😁😁😁
a midsummer night's dream
유리님, 비 사이로 다니시길
비를 잘 피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남부 지방에 내리던 비가
중부지방으로 올라간 것일까요?
좀 더 많은 습기를 빨아들여서
비구름이 더 두꺼워진 것일까요?
어디든 비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만두엄마
작성자
와 어찌나 습하고 무더운지
가을이 곧 올거라고 널을 뛴게 부뜨러울 정도였어요ㅎㅎ
윗지방으로는 호우 주의보까지 내렸다니
오나가나 안전제일입니다 유리님♡
저 만나셨으니까
지금 한번 웃으세요~~😃😄
a midsummer night's dream
맞아요.
나가기 전에 하는 말이겠죠?
방을 나간 후에
반드시 문을 닫아 주세요.
에어컨 냉방 중입니다.
잊지 마세요.
이렇게 잔소리를 쏘아대면
제 아들처럼 쓱 한 번 보고는
심드렁하게 나간 후에 문을 닫겠죠.
만두엄마님 덕분에 아침이 즐겁네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똑같아요.
10분 뒤에 나갈거니까
각 방에 에어컨 끄자~하면
우리 애들도 영혼없는 대답을 해요.
네에에에😪😪😪
길게 쭈우욱 빼는 대답소리에
궁둥이 한대 치고 싶지만ㅋㅋ
그때마다
안들린다 못들었다 나는 평화롭다..
주문을 욉니다🤣🤣🤣
오늘도 함께 도를 닦으며
즐겁게 지내보아요 꿈님~♡
전혜진
ㅋㅋ 문을 닫고 벽뚫고 나가야겠습니다~~^^
만두엄마
작성자
🤣🤣🤣🤣🤣
바로 그거예요.
유모어 일번지, 웃으면 복이 와요 시절의
그 <유모아>.
혜진님 덕에
그 시절의 유쾌하고 순진한 웃음을 웃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