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맛 그럼 안되는데.
사람의 마음은 돌처럼 단단하지 않아서 무언가를 새기려면 한번, 두번, 세번.
보고 또 보면서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Smart Cherished Cody님.
50캐시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셔요.
5000캐시가 되어 짜잔! 하고 나타날테니.
마음 단디 하셔야 합니다!
곧 찾아가요. 😁😁😁
새벽향기
와우~~대박^^
전 한번도 1000캐시는 안왔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유리
작성자
새벽향기님 소리를 1000캐시가 들었을 거에요.
어? 어디서 나를 부르네.
나를 모르는데 축하해 주는 예쁜 말이 들리네. 나를 많이 반겨줄것만 같아.
한번 찾아가 볼까?하고요.
1000캐시가 새벽향기님을 찾아가려고 양말 신었을 겁니다.
새벽향기님과 1000캐시가 만나는 날.
제가 하트로 꼭 축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