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이 가득한 성서계대에 있는 식당에 왔어요. 경양식 돈까스라고 해서요. 근데 제가 생각한 맛도 아니고 가격도 좀 하네요. 학생들 밥값 부담되겠어요.
해달이경양식돈까스 정말 오래간만에 보네요. 저도 최근에 대학가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외식물가 정말 후덜덜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 곳이 대학가였는데 요즘은 그런 가게 찾아보기 정말 힘든 것 같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비쥬얼이 좋으니 그러나가 문제로군요. 주고객층이 학생들이라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주면 더 빠르게 회전도 되고 좋을텐데요. 물가가 올라서 쉽지 않은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