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마다 태극기가 나부끼고 있고 행사끝나고 바람개비 태극기를 들고 오는 아이,태극기를 목에 두른 청년... 버스는 밀려 있지만 지하철 안타기를 잘했다 생각하며 앉아있는데 결국 너무 배고파서 1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기로 했어요. 그래도 더 빨리 도착해서 식당까지 ㅎㅎ 배고픈데 맛은 그닥이어서 2차 가기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