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시원한 사이다가
음료수의 대명사였는데
달기만 하다니 놀랍네요.
어머님 밥을 무사히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 아침 물안개가 산마루로
넘어가며 남긴 명장면 하나
보내드립니다~♡
LillyMambo
오 이런 병 처음 봐요
이가네1
어머 첨봐요
사이다는 초록병인데 ㅋ 신기하네요
만두엄마
와 신기해요~♡
가물가물하는데 초록병들은 다 익숙하네요.
옛날사람ㅎㅎ
저 국민학교 6학년때쯤
칠성사이다 작은병이 100원했어요.
그때 사이다가 정말 맛있었는데 요즘엔 그 맛이 안나지요?
해달이
1950년대에는 저런 모양이었군요!! 당연히 초록병일 줄 알았는데 맥주병 같은게 나와서 띠용했어요ㅋㅋㅋㅋ 맛도 레트로인가봐요- 예전에는 탄산 주입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Charming Modest James
얼핏 맥주병으로 보이네요 ^^
a midsummer night's dream
초창기에는 이런 모습으로 사이다가 나왔군요.
와! 처음 봐요.
유리님, 어디서 구하신 거예요?
신기하네요.
단맛이 많이 난다니 저는 못 먹을 것 같아요.
그래도 실제 모습을 보고는 싶어요.
유리님, 즐거운 휴일 보내셨나요?
내일은 싫은 월요일이네요.
덥지만, 너무 더워서 아무런 생각이 들지도 않지만
힘내서 또 한 주 버텨보기로 해요.
Youthful Vibrant Cora
처음보는 사이다네요.
예쁜이
맥주병 같은 사이다.
맛은 달기만 하고 당혹스럽네요~~
이해의장
신기하네요 제기억엔 마지막 버젼밖에 없네요 ㅎㅎ
Smart Cherished Cody
병모양만 레트로로 했어야했는데 순설탕제 라고 적혔네요. 사이다가 탄산 없으면 설탕물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