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I be waiting, too~🙆♀️
나도 천씨랑
한번쯤은 만나고 싶고,
백씨는 바빠도 2주에
1번은 ~
오씨는 일주일에 1번!
안 됄깡???
June
BEST
와~ 대박 축하드립니다^^
cherry
BEST
저도 50캐시 받았어요.축하드려요 ^^
영어다지기
말씀을 교사 또는 어린이집 선생님처럼
재치있게 잘 하시는것같아요
매번 느낍니다 :)
50캐시 축하드려요 🎉🎉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고맙습니다 다지기님♡
<오늘도 재미있게 살아보자>를 실천하는 중이예요.
그냥 살 때보다 훨씬 더
하루가 소중해지네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예쁜이
만두엄마님. 너무 축하드려요.
백씨 천씨성 가진 친구들이랑 함께 오길 저도 바래요.
더운 여름이 이제 서서히 가고 있는거 같아요.
남은 여름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만두엄마
작성자
손에 손잡고, 호박이 넝쿨째~
다 오면 좋겠다 그치요~
아직은 덥지만 새벽바람에 이불을 당겨 덮게 되네요.
오늘도 웃음이 있는 하루 보내보아요 예쁜이님~♡
유리
올 때 친구 데려 와도 돼 🤣🤣🤣
백씨도 천씨도 아닌데 친구 되어서
따라 가고프다. 😁😁
만두엄마
작성자
김유리 이유리 나유리 배유리 사공유리 팽유리...
그 어느댁 유리라도 상관없응게
다 모여서 놀자요~♡
ROSA
오늘 제게 백씨성 친구가 아주 오랫만에 왔어요🤣🤣🤣
만두엄마님께도 곧 오겠다 하던데요.
꽉 잡으셔요~^^
만두엄마
작성자
이리 이리~ 몰고 와서는
왠만하면 다 잡는 큰 골대 설치해놨습죠~🤣🤣🤣
로사님 먼저 축하드리고
골 쎄러머니 연습하고 있을게요~😁
Vibrant Jubilant Aiden
ㅇ.ㅇㅡ. #.
ㄷㅇ
만두엄마
작성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하꽃
와~ 축하드립니다. 백씨 아닌 박씨는 안될까요?
만두엄마
작성자
와~~ Definitely!!
성은 박이요,
이름은 하꽃.
박하꽃님, You're always welcome~♡
해달이
오천이라는 성을 가진 친구도 데려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칠천씨면 더 좋구요!!ㅎㅎ
축하드려요~
만두엄마
작성자
헛.
사공씨 제갈씨 남궁씨처럼요!!
왜 그생각을 못했지??🤣🤣🤣
고맙습니다 해달님 덕분에
엄청 웃었어요~♡
실실이
50캐시 미소짓게 하죠!! ㅎㅎ
만두엄마
작성자
이 만~해도 좋다😄😊☺️며
쉽게 만족하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네요~♡
wdfjar
축하드려요. 저도 어제 오씨 친구 만났어요. 백씨 천씨 만나고 싶어서 만두엄마님 바람에 살짝 숟가락 얹어봅니당~😆😝😁
만두엄마
작성자
wd님도 축하합니다 🎉
숟가락 하나씩 들고 쭈욱 앉아 기다려봅시다ㅎㅎ
가을맞이 캐시대방출,
이런거 기획하면 좋을텐데 말예요.
음 앱대표님이 싫어할라나요?🤣
bebeto
Congratulations.
See you soon.♡♡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고맙습니다 베베토님♡
다음에도 어울렁더울렁 함께 받아보아요.
많~~이요😄😄😄
Eloquent Lighthearted Cody
ㅘ.
만두엄마
작성자
와~~♡
Dynamic Bountiful Joseph
앗 이게 뭐예요... 연극의 콘티
하나쯤은 완성 될 것 같아요
전 지금 배꼽 찾으러 나가고
있어요 🤣🤣🤣
인삿말을 잘해야겠군요.
고마워나 반가워도 좋지만
잘 다녀오세요~ 라고
너무 멀리 가지 말고,
금방 다시 오시라고요😁
올 때 백씨 천씨 성을 가진
친구들과 손잡고 성큼성큼
오시라고 공손히 말해봅니다
🤣🤣🤣
우리 만두엄마님께 와줘서
고마워유 오씨님~~♡♡♡
만두엄마
작성자
앗. 게 섰거라 조셉님 배꼽아~~
이리 오너라~~🤣🤣🤣
거. 눈치없이
빈 손으로 오지말고.
집 나갔다 들어올때는 뭐라도 사들고 오너라.
가령, 백도나 천도같은 게 요새 맛나다더라..🤣
Mercedes-benz MYBACH S-class
축하해요
만두엄마
작성자
와 고맙습니다~♡
이해의장
50캐시 득하신걸 축하드립니다 ^^
만두엄마
작성자
와 고맙습니다 이해의장님~♡
득하다 라는 표현을 뵈오니
갑자기 <의장님>같으세요 😄😄😄
스테파니
전엔 그래도 종종 와 줘서 재밌었는데
요즘은 정말 귀하게 여겨지는 캐시가 되었어요.
만두엄마님의 일이 제 일처럼 반갑네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만두엄마
작성자
귀하다 싶으시지요?
그럼 올 때 된거예요 스테파니님😄
실제로 좀 귀해진 것 같긴 합니다만
오며가며 만나는 착한 사람처럼
반겨줍시다~
스테파니님께도 오고있네요~ㅎㅎ
스테파니
늘 웃음과 희망을 주시는군요.
땡큐에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저도 몇칠 전에 받았어요. 백씨 성을 가진
친구는 몇 번 만났지만
천씨 성을 가진 친구는 언제 만났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하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기억력도 떨어지나 봅니다.
오늘도 만두엄마님 덕분에 웃으며 출발하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와 꿈님도 축하합니다 🎉
간간이지만 꾸준히 오고있다는 걸 알리고 싶어서
올때마다 격하게 반기는 인사글 씁니다ㅎㅎ
잠시 잠시 웃으며 얼굴 근육을 풀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