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리 책을 좋아하는 편이아니라서 우연히 이렇게 마주친 글귀에 깜짝놀라게 되네요. 오늘도 우연히 마주한 글귀가 너무 좋아 공유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a midsummer night's dream멋진 말씀이네요. 또한 생각없이 아무 말이나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됩니다. 저희 집에선 막내아들이 이런 욕을 하는 걸 절대 못하게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고 싶네요. 바른말 고운말만 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