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삶이 책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책을 읽습니다. 맨날맨날 너무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서 독서도 피하고 있었네요. 유리님의 글을 읽고 너무 책을 안 읽었구나! 생각했네요. 다시 또 시작해야죠. 먼저 읽다가 덮은 책 다 읽어야겠다고요. 깨달음을 가르쳐 주신 유리님, 고맙습니다!
책은 삶을 말하고,
그 삶은 책을 말합니다.
잠이 오는데
커피 한잔으로 안되어서
오늘도, 펼침.
삶에서 중요한 것은
한 글자로 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