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책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책을 읽습니다.
맨날맨날 너무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서
독서도 피하고 있었네요.
유리님의 글을 읽고 너무 책을 안 읽었구나!
생각했네요.
다시 또 시작해야죠.
먼저 읽다가 덮은 책 다 읽어야겠다고요.
깨달음을 가르쳐 주신 유리님,
고맙습니다!
유리
작성자
책이 우리 사이를
각별하게 해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별이 이별'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은
각별'이지 않을까요?
이 책속에서 말하는 별. ✨️
a midsummer night's dream님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각별한 사이가 되어서 너무 좋아요.
대부분 졸릴때 책 펼친다고 하면
혀를 차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