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렸다 찔렸어🤣🤣🤣
전 정확한 걸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어떨 땐
약간 덜 떨어진 것처럼
허점투성이다가 일처리 할 땐
대충하는게 찜찜한 사람.
어쩌면 이중적인지도
모르겠어요. -스스로는
성격의 겹이라 생각하면서
자위하고 있어요😁-
여백이 필요한 건 사실인데
요즘의 일상은 숨가쁘게
바빠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유리님 말씀에 귀기울이며
대략적인 것으로
여백과 위로를 주는 시간을
조금만 더 많이 만들어야
겠어요~~♡♡♡
유리
작성자
저는 허술한 완벽주의자에 가까운 사람.
계획적이지 않는 사람중에
최고 계획적인 사람이라 피곤한 성격. 😁😁😁
저는 엄청 한가한데
친구들은 늘.항상. 제가 바쁜줄 아는. 😁😁😁
모순 속에서 삽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건가봐요.
Joyful Day!!
대략의 어감이 주는 여백이네요
Glamorous Pleasant Luna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Mysterious glorious cloud
아아 한잔먹을때 참 행복하더라구요 소소하게 ㅋㅋㅋ
유리
작성자
참 좋은. 딱 알맞은. 적절한 말 같아요.
아아 한잔 소소하게 먹는 행복한 시간.
Mysterious glorious cloud님 행복하셨습니까?
저는 두잔 먹어서 두배 행복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