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졸려서 눈이 스르르 감길 커피 한잔 마셔야 할 시간. 그 쯤. 😁😁😁 카페인이 필요한 대략적인 여백과 위로를 주는 시간이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BEST찔렸다 찔렸어🤣🤣🤣 전 정확한 걸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어떨 땐 약간 덜 떨어진 것처럼 허점투성이다가 일처리 할 땐 대충하는게 찜찜한 사람. 어쩌면 이중적인지도 모르겠어요. -스스로는 성격의 겹이라 생각하면서 자위하고 있어요😁- 여백이 필요한 건 사실인데 요즘의 일상은 숨가쁘게 바빠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유리님 말씀에 귀기울이며 대략적인 것으로 여백과 위로를 주는 시간을 조금만 더 많이 만들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