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맞아요.
불도 무섭고. 물도 무섭고.
일회용도 에어컨도 무서운 날 오지요.
근데 오늘은 더위도 무서웠어요.
너무 덥더라고요. 😁😁😁
ROSA
생각은 하는데 실천이 어려워요. 너무 익숙해진 생활이라. 저는 일회용품이라도 재활용 하려고는 노력하지요~^^
내일 펭귄에게 덜 미안한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유리님 덕분에 한번 더 생각할께요 👍 👍 👍
유리
작성자
저도 줄여보려고요.
내년에 ROSA님과 함께
2025년. 작년이 최고 더웠잖아요.
올해는 좀 덜 덥네요.
하고 말하는 날이 된다면 좋겠어요.
Mysterious glorious cloud
북극얼음이 많이 녹았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걱정이예요 ㅜ
장화
하루 빨리 전세계가 지구환경에 관심을 가져서 더이상 환경이 파괴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만두엄마
저도 노력하고 있어요.
여전히 많은 일회용품을 소비하고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인 우리의 노력으로
이 예쁜 펭귄과 북극곰과 빙하가
맘놓고 자기 자리에 있도록요.
조금 더 노력할게요.
냐하
ㅜ ㅜ
저도 줄여 보기로 다짐해 봅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
맞아요, 유리님!
환경을 생각해서 줄일 수 있는 건 줄여야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날씨는 너무 덥고 에어컨을 작동시키지 않으면
땀이 줄줄줄 흐르니까요.
뭐 하나를 사더라도 다 비닐 포장이 되어있고요.
그래도 전 분리수거 열심히 하고
재활용품 깨끗하게 헹구어서 내놓고요,
이게 또 펭귄들한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대문 바깥 열심히 쓸어서 담배꽁초나 쓰레기
치웁니다.
늘 바라지만 시원한 가을이 하루라도 빨리
왔으면 너무 좋겠어요.
너무 덥네요.
이 생각만 하고 사는 것 같아요.